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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12월 결혼, 혼전임신설 직접 해명 “아직 2세 계획 없다”

by hwanhoya 2026. 9. 13.

인스타그램 vata_500 캡처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혼전임신설을 직접 부인했습니다. 결혼 발표 이후 주변에서 나온 추측에 답하면서, 당분간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은 9월 12일 공개된 SBS ‘런닝맨’ 선공개 영상​에서 나왔습니다. 지예은은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임신 관련 오해부터 바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까지 설명했습니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새로운 의혹이 아니라, 당사자가 공개적으로 전한 해명입니다.


1. 지예은 혼전임신설 해명, 직접 밝힌 입장

인스타그램 vata_500 캡처

지예은은 주변으로부터 결혼이 이르다는 이야기와 임신 여부를 묻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저는 억울한 게 아이가 없다”​고 말하며 혼전임신설에 선을 그었습니다.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2세 계획은 없고, 조금 신혼을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임신설을 부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결혼 후 당장 생각하고 있는 생활의 방향까지 전한 것입니다.

이 발언은 두 가지로 구분하면 명확합니다. 현재 제기된 임신 추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설명과, 우선 신혼생활을 보내고 싶다는 계획입니다. 아직 자녀 계획이 없다는 말을 앞으로도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의미로 확대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바타와 결혼 발표 후 임신 추측이 나온 배경

인스타그램 vata_500 캡처

두 사람은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했고, 9월 2일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공개 열애 소식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에서 일정이 빠르다고 받아들였다는 것이 관련 보도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공개 열애 기간과 실제 교제 기간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대중에게 관계를 알린 날짜만으로 두 사람이 언제부터 만나고 결혼을 준비했는지까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소속사는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발표 사이의 간격은 소식이 전해진 순서를 보여줄 뿐입니다. 그 간격 자체가 임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아니며, 이번에는 지예은 본인이 해당 추측을 직접 부인했습니다.


3. 지예은이 바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

인스타그램 @y_eunniii 캡처

임신설 해명과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이야기는 결혼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지예은은 바타가 따뜻한 사람이며, 의견이 부딪칠 때도 배려하는 말투를 쓴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아팠을 때 큰 힘이 돼 줬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지예은이 언급한 것은 화려한 이벤트보다 갈등이 있을 때의 태도와 힘든 순간의 지지였습니다.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뿐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지할 수 있었다는 점이 결혼을 결심한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이 대목은 혼전임신설에 대한 답변과도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임신 여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부인했고, 결혼을 선택한 이유로는 상대에 대한 신뢰를 설명했습니다. 두 이야기를 함께 읽어야 지예은이 전한 결혼 소감의 맥락이 드러납니다.


4.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해명 이후 남은 이야기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 예정일은 2026년 12월 12일입니다. 양측 소속사는 9월 2일 결혼 소식을 알리며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결혼 발표와 이번 해명은 서로 다른 시점의 소식입니다. 9월 2일에는 결혼 일정과 공식 입장이 나왔고, 9월 12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예은이 주변의 추측에 답하며 자신의 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내용을 정리하면 결론은 분명합니다. 지예은은 혼전임신설을 부인했으며, 당장은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바타와의 결혼을 결심한 배경으로는 일상에서 느낀 배려와 든든함을 꼽았습니다.

이제는 해명 전의 추측보다 당사자가 직접 전한 답변을 중심에 놓을 때입니다. 결혼 소식에 덧붙은 의문에 지예은은 자신의 말로 입장을 밝혔습니다.